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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간단한 떡 간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일단 반죽을 해보아요~
그런데 처음에 신나하시던 분들이 차츰 말을 잃어가며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거냐고들 묻네요~ㅋㅋ
원래 먹긴 쉬워도 만들긴 어려운 법이니까 좀 더 힘을 내봅니다...^^
성민이도 팔뚝 두배만한 반죽을 열심히 주물러 봅니다..
명순이 형아도 갖다줘야 하고..요셉이 형도 줘야 한다면서 열씨미~~~
우리 혜림양 표정은 무표정해보이지만 사실은 엄~(?) 청 기대하면서 잘~하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요리 좀 해 본 황규호, 최승리 양이 가장 빨리 알을 빚고 있네요~
경력 좀 되시는 분들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ㅋㅋ
각자가 먹을...그리고 모두가 함께 먹을 경단을 위해 꽤 많은 양을 빚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달콤한 카스테라 고물을 종류별로 묻혀봅니다~!!
장시간 서 있어서 힘든 혜림양은 앉아서 투혼을 발휘하는 중입니다~
각자가 만든 경단을 입안에 넣고 시식도 해보구요~
짜잔~~~!!
만든 경단을 모아서 오늘 점심 디저트 메뉴로 나갑니다!!!!!
본원에 있는 이용인들 뿐만 아니라 그룹홈과 체험홈에도 맛보시라고 배달도 해드렸네요~*^^*
나누어서 그 기쁨이 두배가 된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맛있는 메뉴로 다시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