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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문앞에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던 앵두나무가 제일 먼저 고개를 내밀어 인사하네요^^.
앵두나무 앞에서 아이스크림 내기 축구 한판에 목숨 건 이남섭씨와 정상진입니다.
이남섭씨 승...정상진이가 가족 전체에게 아이스크림을 쏴서 맛나게 먹었지요.
등교 전 앵두나무 앞에서...까칠남 박길선씨 표정이 앵...두...몰두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