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늘해랑에서 새로운 출발

박안신 2011.05.16 00:00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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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건장한 네남자와 멋있는 여자가 "늘해랑"이라는 예쁜 명패를 달고 마당 넓은 집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였습니다.

공간에 대한 불편함과 어색함이 있었지만 한달 동안 본관에서 함께 생활을 하였기에

가족들은 금새 익숙해졌습니다.

맏이 김근열씨, 둘째 박길선씨, 세째 이남섭씨, 막내 정상진까지 성은 서로 달라도 사랑의

마음을 나누며 살면 서로 닮아가겠지요.

"늘해랑"은 적응 기간이 지나 가을에 있을 꿈터축제 장기자랑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긴장하셔야 될 듯 하네요^^.

3월에는 새싹이 나오지 않아 썰렁하던 이곳에 지금은 나무마다 꽃이 피고 텃밭에는 조금씩

채소가 자라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나무가 무성해지듯 늘해랑 가족들의 사랑도 무럭무럭 자라날겁니다.

신나고 즐거운 늘해랑 가족여행은 쭉~~~~~~~~~~~~~~~~이야기가 있는 여행이 되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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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개

박석찬 2011.05.18 00:00
보기 좋아요....행복한 삶 잘 꾸려가시길...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