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립우륵국악단 초청으로 연주회 다녀왔어요.
전통의 소리와 현대의 음악이 만나 또다른 아름다운 음을 만들어....
저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싱그러운 봄날, 눈을 감고 있노라면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볼이 간지러운 듯한....아시죠? 그 느낌,
어느 순간은 차지도 덥지도 않은 시원한 바람으로 다가오는 듯한..., 경쾌하고 신나는..., 연주회였습니다.
초대에 고마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