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봄맞이..

박석찬 2008.03.17 00:00 조회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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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좀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어서 봄님이 언제 오시나 했는데...


오늘은 완연한 봄입니다.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봄바람이 살랑댑니다.


작은 새싹들도 살그머니 고개를 내밀어 보네요.


주방의 미녀들도 두손 걷어 올리고 봄맞이를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주방 대청소 하는 날이예요.


오늘은 아예...주방의 불청객들 니들 다 꼼짝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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