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님이신 석래영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간식을 직접 만들어 가져다 주셨어요~
하나하나 리본으로 포장까지 해 주셨지요~
풀러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까지^^
이렇게 또 지역사회에서 주시는 사랑으로 우리들이 성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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