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세상속으로 - 삼시세끼 두번째 날

권성희 2016.08.11 22:01 조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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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두번째 날. 오늘의 레시피와 요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날입니다.

 

어쩐지 아이들의 표정아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요리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품에 안고 평상으로 나오는 아이들.

 

오늘의 아침은 프렌치토스트입니다!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외우는 임범이와 규호.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지 종이를 꺼내듭니다.

 

 

기운이 없는 아이들을 복돋아주는 임혜진 선생님.

 

모두의 손을 모으고 크게 외칩니다. 화이팅!

 

 

 

규호와 초롱이가 함께 제육볶음을 볶습니다.

 

매콤달콤한 냄새가 집 안 가득 차오릅니다.

 

 

 

점심 완성!

계란프라이. 된장고추무침. 제육볶음을 반찬 그릇 위에 가득 담고 차례대로 자리에 앉습니다.

 

 

 

더위를 달래고 다슬기도 딸 겸, 근처의 개울로 총출동!

 

모두가 기대하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개울에 몸을 담그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용인들.

 

저 멀리서 임범이가 자신이 잡은 다슬기를 자랑합니다. 제 다슬기가 제일 크죠? ^^

 

 

 

즐거운 시간을 뒤로 한 채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다시 돌아온 이용인들!

 

힘이 돌아왔는지 순식간에 재료를 다듬고 선생님을 부릅니다. 선생님!

 

 

 

잠시만 기다려, 맛있게 끓여줄게!

 

승연 선생님이 솥에 재료를 넣고 펄펄 끓입니다. 이마에 맺힌 땀 한방울.

 

 

 

완성된 오늘의 저녁, 닭볶음탕!

매콤달콤. 쫄깃쫄깃한 닭볶음탕을 먹으며 하루가 저뭅니다! 

💬 댓글 2개

이보배 2016.08.12 11:05
저 닭볶음탕 또 먹고싶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정찬돈손님 2016.08.19 20:17
참 맜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