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차 요리실습은 이용인들이 직접 요리를 선택하고 레시피를 작성해서 만들었습니다.
일단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회의를 진행해 봅니다.
첫 이용인들끼리 회의라 어수선 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감자전과 김치전을 위해서라면..^^
감자전의 생명은 역시 맛있는 감자죠... ^^ 감자 껍질을 숟가락으로 벗겨봅니다.
유리의 숟가락은 양파를 향해서.....
오늘 손님으로 예은이가 함께 했습니다.
처음치곤 잘 하죠~~~
부침가루와 야채를 잘~~ 섞어 후라이팬에 구어봅니다.
규호는 반죽을 너무 많이 넣었나 봅니다.
초롱이의 김치전입니다. 모양이 어째.... ^^
모양과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맛은 최고였다는...
이제 감자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강판에 감자를 잘 갈아 부침가루를 섞어 부칩니다.
김치전과 마찬가지로 후라이팬에 부칩니다.
약한불에 잘 부치면~~~ 노릇노릇 맛있는 감자전이 됩니다.
맛은 유리가~~
이상 비오는날(장마) 감자전과 김치전 이었습니다.
다음주 요리 실습은 더운날씨에 잘~ 어울리는 보양식 삼계탕으로 정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