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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으로 넷째날..
밤부터 내린 비는 아침에도 계속 내려 앉았습니다.
어제 늦게 도착하고, 비에 젖은 몸은 친구들도 힘들게 했나 봅니다.
다행히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잠을 자게 되어 감기가 걸리거나 크게 아픈 사람이 없어 다행입니다
빗길에 위험도 하고 몸 상태도 아주 좋은 편은 아니어서, 회의를 통해 체험학습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들은 완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이곳부터 출발하여 세상속으로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침은 어제 먹다 남은 죽과 라면으로..
점심은 친구들이 텃밭에서 직접 수확하고 준비하여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요리는 연셰프가 맡는다
나는 세상~모르고 잤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