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어린이날 행사-'온 가족 조선 나들이'

이경준 2015.06.19 14:21 조회 98
1 / 8 클릭하여 확대
BODY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x } TABLE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x }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문화이벤트를 통해 가족공동체의 소중함과 가족애를 느끼기 위하여 이번에는 용인에 있는 한국민속촌을 찾았습니다
"원장님 빨리 빨리 가요 역시 민속촌에는 놀이공원이 딱이죠^^ "
 
민속촌에 가보면 놀이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특히 어린아이들이 즐기기에 적합한 놀이시설이 많음. 하지만 좀 더 스릴 넘치는 것을 찾는 매니아층들에게는 다소 식상한 면들이 많이 있음. 비교적 다양한 놀이시설이 잘 갖추어져있어 신,구의 조화가 잘 되어 있다고 나름 생각 함.
 
유리랑 기영이; 이게 끝이야? 생각보다 하나도 안 무섭네
더 세게 밀어 주세요...와우~! 날라간다...
 
돌다리는 두드려 보는게 아니다. 돌다리는 그냥 건너라. 이것저것 다 따지면서 가면 십리길도 일년이 넘게 걸린다. 너무피곤하게 살지말고 돌다리는 그냥 건너는게 어떨까요. 빠지면 수영을 하든 운동화 말리면 되지뭐...쭌 생각
승천할 기세네 상규 구미호 근데 상규 운동화는 그냥 말리면 되지뭐 그치?!^^
사또 생일잔치에 초대받은 하늘이
"앞으로는 장난감을 돌리는 버릇을 고치겠습니다."
하늘아 주리를 틀어라
"아아~! 진짜 아파요~"
 

💬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