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꿈터축제 1부..표정들

박석찬 2013.10.20 22:26 조회 142
1 / 32 클릭하여 확대
BODY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x } TABLE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x } BODY {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 TABLE {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
 열려라...꿈터축제
 
 
가을 고기 굽는 냄새에 집나간....

 
심국장님도 돌아 온다(냄새에 이끌려 온 하이에나 심^**^...꿀꺽)

 
조교 조선생의 교육하에 와플 굽기 수업중..인 특수요원들 

 
할아버지와 누나랑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는 종욱이...미소가 아름답다. 웃음 소리가 좋다

 
최고가 될꺼예요...성엽이 혼자서 맹연습중.

 
맨 처음 온 손님...빨리 먹고 싶어요(당황한 간호사)

 
고기 한 점 드실라우? 또 먹고 싶다

 
우리 영양사의 과분한 사랑 듬뿍...(이팀장 입터질라)...어여 먹고 힘내서 열심히 꿈터축제 2부 준비해야지

 
우리 학생 고기 잘 굽는데...엄마와 함께 자원봉사 온 이 친구...쫌 굽더라(차팀장 긴장하고 있는데)

 
검열....속까지 잘 익혀야돼

 
도~전...원장님의 와플 굽기(성엽이 근심어린 눈으로...영환이도 마찬가지^**^)

 
음악이 있어야 밥도 맛있다.

 
꿈터 가족과 함께...우리가 일등으로 왔네요

 
꼭 오빠들과 찍고 싶어요.

 
예은이 혼자 찍어 준다고 했더니...해맑은 웃음으로

 
앵글속에 희미하게 찍힌 예은이, 자기 사진을 보더니 본인도 찍어보고 싶단다..그래서 나를 맡겼다.
예은이가 대충 눌렀는데......잘 찍었다.. 예은이에게 사진기 건네줘야 겠다
 

 
기다림...그래서 더 맛있다

 
함께해서 좋다

 
친구들이 있어서 더 행복하다

 
태우와 가족들...가족은 따뜻함이다

 
조리사 송...그녀는 어머니다...힘이 세다

 
행복한 점심 시간

 
그 맛이 꿀맛이다.

 
가을 남자의 미소

 
체험홈 "차오름"가족들의 소풍?

 
한충일선생의 둘째...딸이던가?  앞으로도 힘써 보겠다는 한선생..화이팅, 힘내라 힘!!

 
딸 부잣집..예은이네 가족이예요

 
충주시 신계장님도 함께해주셨습니다

 
엄마와~~~아들(희찬이)

 
한선생의 장남..솜사탕이 얼굴보다 크네 

 
체험 현장...희림이도 할 수있어요(정말 잘하네요) 성엽군 긴장했어요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어요

💬 댓글 1개

손님 2013.11.02 12:05
우와 부럽다 맛있는 고기에 솜사탕까지 박과장님 부러워요 저도 내년에 꼭 꿈터축제에 참석 할거예요 그때까지 기달려라 귀여운 꼬마 천사님들 기대하세요 선생님들 꼭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