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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아원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벚꽃을 찾아 부지런한 벌들이 소리내어 움직입니다..마치 음악을 들려주듯..
단짝친구 초롱이와 성국이의 발걸음이 경쾌하다
벚꽃의 자태에 취해, 바쁜 출근길....잠시 멈추다
맹아원 입구쪽에서 보게 된 아름다움,
하늘빛우리집과 구름다리 위에 걸쳐진 벚꽃
푸르른 하늘아래...너 물들었구나
꽃잔디...너도 이쁘단다
휴식...그리고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