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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간의 인고의 시간을 견디어 내고.. 드디어 새생명이 태어났습니다. 맹아원의 가족들은 놀라움과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힘찬'이의 탄생순간에 우리 모두는 숨죽이고 응원을 보냈습니다.기특한 놈입니다.
"얘들아 사진 찍을께" 하고 말했더니만 '다음'이가 포즈를...
온 힘을 다해 알을 박차고 세상을 향해 힘찬 기지개를 펴는,,'힘찬'이
둘째놈 '다음'이도 세상을 향해 도전하고 있네요(가운데)
하루가 지난후의 '힘찬이'(위)와 '다음'이 남매...ㅋㅋㅋ
드디어 셋째 막둥이도.....넌 이름이 뭐니?
이름을 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