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대원들소개

박석찬 2011.08.25 00:00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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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찾아 떠났던 "세상속으로"두번째 이야기의 대원들을 소개합니다.
 
 
대원의 막대 연기영입니다. 막내답지 않게 갑자기 성숙해진 듯...
 
 
김여주입니다. 여주는 전맹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가지 완주한... 우리들의 히어로...
 
 
최영담..첫번째이야기에선 막내로, 이번 두번째 이야기에선 동생들을 잘 챙기는 의젓한 형으로 제몫을 다한 멋진 놈..
 
 
이번 두번째이야기의 편대장 조원봉선생...모두가 따르고 싶은 그남자...그래야 살수 있었다.
.
 
맏언니로서의 역활을 담당해 준 우리들의 큰 언니 차정미 팀장...그녀는 아름다웠다.
 
 
우리들의 튼튼한 버팀목 이경준 팀장...그대 있음에 우린 다시 이야기를 마칠 수 있었다.
 
 
우리의 비타민 강혜규 대원...혜규야 너 정말 웃긴놈이야.
 
 
저요?  전 14명중의 마지막 대원 열네번째.. 서포터즈 였습니다. 
 
 
그녀 없인 우린 죽습니다...우리들의 목숨을 쥐고 있는 김영애수녀님...먹고는 살아야 되거든요.(식당 메뉴들고...)
 
 
물집, 긁힘, 근육통...너희들 곰짝마.....간호사 역활로 우리들의 건강을 지켜준 수호신 정욱희선생.. 
 
 
선봉대장 김명섭선생...아무리 험하고 거친길이라도 앞에서 헤쳐나가 우리의 여정을 환하게 열어준...그대는 불도져 
 
 
부드럽지만 강한 남자 황진욱대원...잠만 푹 자면 만사 오우케이...이남자 밤에도 걷는꿈 꾸더라.
 
 
마음씨 고운 한유림대원..바람만 살짝 불어도 수줍음이 미소로...
 
 
든든한 재정 담당 신춘희수녀님...역시 인맥과 여성파워는 중요한 듯...제3차 이야기 세계속으로도 한번 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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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개

정욱희 2011.08.28 00:00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가슴 뭉쿨함이.... 함께 였기에 가능했던 여정이였음을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손님 2012.01.11 00:00
모두모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