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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도의 아침을 맞으며 도보순례를 시작합니다.
부지런히 움직인 덕에 7시부터 순례여정에 올랐습니다.
아침 일찍 식사를 준비해준 기영이, 혜규, 유림이 친구들 덕분이지요.
안개가 살짝 끼고 부슬비가 조금씩 내리는 아침입니다.
노란색 옷을 입고 부지런한 개미군대처럼 바다를 옆에 끼고 우도봉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미션 수행중.. 잘만하면 뚜껑 없는 멋진 자동차를 우도에서 선물로 받을 수 있다고...앗싸
새벽 5시부터 서둘러 아침을 준비하는 한유림양
계란말이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 영양사선생님 긴장하셔야 될듯...
우도 정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자 힘냅시다
앗 해녀들이닷...
우리들은 여주가 훌륭하게 잘 이겨내리라 의심치 않았습니다.
우도봉 정상에 올랐더니...
어제 숙소에서 보았던.. 밤하늘을 밝혀 주던 고마운 빠알간 등대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다함께..6박 7일!!
짙은 안개를 뚫고 우도봉을 향하여....유림아 힘내라...
아침 밥 준비하느라 힘들어설랑..
우도봉 정상에 선 우리의 멋진 대원들...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내리막길이다..
그래 항상 오르막 길만 있는건 아니야!!
달려라 여주야!!
에구 힘들어라... 땀에 범벅이 된 유림이와 차정미팀장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아름다운 얼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