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사랑을 버무리다

박석찬 2011.05.20 00:00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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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갔어요..
엄정의 한 마음씨 좋은 농부님께서 배추를 400포기 이상 나눠주시고..자원봉사팀 풀뿌리와 행운터에서 맛있게 맛있게....담가 주셨습니다..저희 가족들 고마운 마음 가지고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한번 먹었더니만 중독되었어요..또 먹고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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