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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만 해도 추웠었는데...
어느 순간에 맹아원으로 올라 오는 길가의 벚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벚꽃나들이...맹아원으로 오세요
성모상과 뒤에 활짝 핀 목련
봄나들이 나온 진숙이와 대희..대희야 더 높이 올라보렴...
난 그네타기 싫어...그냥 봄내음새만 맡을래
자연 앞에서도 도도한 우리 오공주 혜영이...
꽃향기 가득 피어나는 하늘빛우리집......우리 친구들 취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