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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 러 온 귀여운 공주들...
박자도 모양도 제각각...그래도 정성을 다하여 절을 올립니다...(유리만 빼고?)
삐삐삐삐....저시력을 가진 우리 유리 눈에 들어 온 과자... 고개랑 맘이 딴데가 있네용
왼손에 과자 하나..오른손에 쥬스...그리고 눈은 다음 타켓으로 가지고 올 귤에 꽂혔음..
맨~~~날 설날이었으면...(유리 생각)
맘도 배도 부른 유리..이젠 놀아야지!
눈사람 만들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결국 초롱이 오빠와 승리 언니의 도움을....초롱아 그거 머리위에 올리면 눈사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