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15일까지 강원도 평창으로 겨울가족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대관령 거센바람도 맞아보고 묵직한 송어도 잡아보고 눈과 얼음판에 몸을 던져보기도 하면서 정말 매서운 추위였지만 따뜻한 추억을 하나 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