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느그들 참 말 안듣네 그려...이래도 안죽어? -너무 손이 시려서 찬물과 따뜻한 물을 좀 석어서 약간 미지근한 물로 배추들을 죽였는데... 우리 조원봉선생과 사회복무요원이 들통에 배추가 있음에도 그냥 뜨거운 물부터 확 들어 부어버렸다... 배추들 솜털까지 다 뽑혔겠다..보이죠? 김 모락모락 피어나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