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리사님들의 손에만 걸리믄...뭐든 끝나버려... 배추들도 설설 긴다니까....어떤 배추는 소금 넣기전에 알아서 죽어버린 놈도 있어.ㅋㅋㅋ.. -송자 누님도 오셨네 -왼쪽은 서울에서 온 김선생님 -오른쪽은 공동생활가정 해맑음의 민금례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