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수녀님...배가

박석찬 2009.10.15 00:00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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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황정현: 수년님, 영애수녀님....배가..

괜히 놀란 김영애수녀님 : (약간 무서운 소리로) 배가 뭐?,,,뭐?

힘에 눌린 황정현 : 배가....따뜻해요..(에구 놀라라)

맘 좋은 수년님으로 돌아온 김영애씨스터 : 그래? 난 또.....(금새 화색이 돈다)

* 겨울이 오나보다. 따뜻한 것이 생각난다...바쁜 아침 등교시간 구경은 나에게 또다른 행복과 미소를 가져다 준다. 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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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개

손님 2009.10.20 00:00
우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