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귀엽고 뽀샤시 한 개구쟁이들이 이젠 저보다 몸도, 키도 큰 총각들이 되어...."선생님, 선생님은 저희들 클 때 뭐했어요" 라고 놀려댑니다. 쩝!! -2005년 여름 명섭,창진 선생과 혜규,규호,성호랑 수주팔봉으로 낚시다녀왔지요.. 꺽지란 물고기는 이놈덜이 다 잡았고요.. -뒤로 2005년 추억의 사진 몇장 더 UP 합니다...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