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기집적소가 있는 맹아원의 본관 뒷편입니다. 척박할 수 있는 쓰레기 집적소에 작은 손길이 닿아....향기를 머금은듯, 청명한 가을 하늘과 노오랗게 얼굴은 든 해바라기....가을입니다. 오늘.... 가을 하늘 한번 보시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