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겨울 김장하기 전까지 맹아원의 가족들이 먹을 김치를 담갔습니다. 봉사단체인 풀뿌리와 행운터 그리고 가금면의 사랑모임 어머니들이 김치담그기에 함께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우리 자원봉사담당 조원봉선생께서 심사숙고..충주시에서 젤 실력 있고, 김치를 맛있게 담그는 누님들만을 비공개 선발하여 김치를 담갔다는... 다른데서 섭외들어갈까하여 얼굴은 살짝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