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을 통해 시간되시는 남자직원들과 함께 속초의 넓은 바다로 바다낚시 다녀왔어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단양 영춘으로 다함께 갔다온 이후 5년 만의 행복한 외출이었습니다. 추신:배 안에서 직접 잡아먹는 참가자미 맛은 일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