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물은 만난 하늘이... 물소리 듣자 마자 바지부터 훌렁 벗어버리는 대형사고를... 오늘은 수영하러 나온것이 아니라고...그냥 뗏목만 타볼거라고... 경준선생과 용희선생님이 타일러도 보는데.... 하늘이 한마디 더 했을까? 그래도...벗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