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 우리 맹아원가족들이 먹을 고추장 담갔어요. 뽀빠이 사촌(?) 우리들의 공익근무요원과 남자선생님들의 도움으로...꾸벅^**^ 살짝 찍어 먹어보았는데...맛이 끝내줘요. 영양사와 조리장님의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우리는 맛있게만 먹으면 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