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그녀들이 떳다.

박석찬 2008.06.29 00:00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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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를 그려주겠다고 온 그녀들... 처음부터 이랬다..

입큰개구리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미소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붓을 들고 전장에 선 장수처럼 진지했다. 그 와중에도 웃겼다.
그랬다 . 그녀들은 처음부터 끝가지 기쁨만 주기 위해 ....맹아원을 찾았다.
고맙다.
그녀들이 칼보다 무셔운 붓을 든 '한울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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