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랑의 씨앗 몇개 땅에 떨어뜨렸을 뿐입니다."라고 말씀하시는 안재인 수녀님..
"사랑의 씨앗에 물주시고 햇빛주시며...가꾸어 주시는 여러분이 더 아름답다" 고 말씀하십니다.
열심히 씨앗을 뿌리는 얼굴엔.... 행복의 꽃이 피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