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학교 중,중,고 언니 오빠들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석원이부터 씩씩한 명훈이까지....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명훈이가 양복 입고 사무실에 먼저 들렀어요...수줍은 새신랑 처럼!!!
명훈이는 졸업 후에 공동생활가정 꿈터로 전원합니다.
꿈터 형님들과 잘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