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진이랑 엄마예요. 닮았죠?
상규도 졸업했네요. 상규는 졸업후에 맹아원에 남아서 같이 생활하게 되었답니다.
상규가 제일 좋아해요.
앞으로 직업재활장에서도 지금처럼 기쁘게 일하며 생활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