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감독님 어서오세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기영이와 규호가 전해 준 환영의 꽃다발은 받은 히딩크감독과 엘리사벳이 환한 웃음으로 답하며 히딩크 감독은 기영이의 손을 잡고 함께 행사장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