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생 : 선생님 살살 흔들어요....죽겠심더(신입사원 길들이기 하는 겁니까? 신입교사신종섭 생각..)
이선생 : 신선생....오늘 상 좀 타보자 (정열적이고 늘 열심인 우리 영양사 이순주 생각..)
-열정적인 그녀와 죽을 힘을 다해 외조(?)하는 신선생님의 모습은 어느 것보다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