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이젠 두렵지 않다

관리자 2006.06.12 00:00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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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를 작년의 준우승팀과 싸워 힘이 소진된 우리 선수들.
두번째 경기는 작년의 우승팀과 맞붙었습니다.
한번의 경험이 선수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었나 봅니다
죽을 힘을 다해 뛰는 선수들...가슴벅찬 순간들이었습니다
3:1로 졌지만 경기 한순간 한순간 심장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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